굿즈, 이렇게 팔아봐!! '굿즈, 귀엽게만 만들면 팔리지 않을까?'
사실 나도 창업 초기엔 그렇게 생각했었어....ㅎㅎ 그런데 지금 돌아보니, "고객에게 다 떠먹여준다"는 생각으로 만들어야 팔리는 굿즈가 나오더라고.
오늘은 팔리는 굿즈의 공통점과 굿즈 기획 프로세스 알려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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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런 특징이 있더라
팔리는 굿즈들을 분석해 보면 반드시 이 5가지 중 하나 이상을 갖추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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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포인트: "이 캐릭터/브랜드를 왜 좋아하지?" 감정 트리거가 명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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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포인트: 고객이 직접 인증샷을 찍고 자랑하면서, 굿즈 자체가 광고 매체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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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욕구: 한정판, 시리즈물, 특별한 패키징으로 "이건 지금 사야 해"라는 마음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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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활용성: 아무리 예뻐도 모셔두기만 하면 안 돼. 매일 쓸 수 있는 실용성이 핵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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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 및 연결성: 단순한 소비를 넘어 사람과 사람, 팬과 브랜드를 연결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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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획은 이렇게 해 봐!
단순히 뭐 만들까? 1가지만 고민하면 실패하기 쉬워. 3가지 체크해봐!
STEP 1. 타겟과 감정 트리거 정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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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사는가?: 나이대, 주요 관심사, 나를 알게 된 경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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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감정을 사게 할 것인가?: 위로, 귀여움, 소유욕, 자기표현, 응원 등
STEP 2. 진입 장벽별 아이템 라인업 구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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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용 (미끼 상품): 부담 없는 가격으로 신규 유입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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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용 (확산형): 일상 사용 + 자연스러운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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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용 (팬심 자극): 브랜드 세계관 + 연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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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팬덤 락인): 소량 제작 및 소장 가치 극대화
STEP 3. 구매와 인증을 부르는 장치 설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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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심리 자극: 시리즈물 기획등 으로 "모으고 싶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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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함 부여: 넘버링, 개별 에피소드 카드 동봉, 시즌 한정 컬러/패키지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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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 유도: "이건 자랑하고 싶다!" 생각이 드는 비주얼 요소와 경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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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결국 중요한 것은 '기획'
굿즈 만들 때 예쁘게 만드는 건 가장 마지막 단계야. 그전에 아래 3가지가 겹치는 지점을 명확히 파고들어야 팔리는 결과물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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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이해: 고객의 니즈와 상황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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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심리 분석: 구매 결정 요인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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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페이지 설계: 설득력 있는 스토리와 구조 배치
이 세 가지가 잘 맞아떨어졌을 때 비로소 '구매 전환까지 계산된' 굿즈와 상세페이지가 완성되는 거지!
혹시 너도 직접 굿즈를 만들어본 적 있어? 아니면 최근에 샀던 굿즈 중에 "이건 진짜 잘 만들었다!" 싶었던 거 있으면 편하게 답장이나 댓글로 알려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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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야기 어땠어?
요즘 많은 분들이 굿즈사업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 같아 준비했어! 나도 굿즈사업 참 좋아하거든~ 절대 쉽지 않고, 막막한 부분도 많지만 그럼에도 굿즈사업은 여전히 기회가 열려있다고 생각해 :)
굿즈사업 하면서 어떤 고민 있는지 남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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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물섬칭구들을 소개할게! 남해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야 작가님은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강의도 하고 계셔! 따스한 감성처럼 실제로도 너무나 멋진 분이시지~
도깨비 보물이와 연화, 예솔에게 어떤 에피소드가 있는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푸른 남해의 이야기를 만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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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에서 9월 한 달간 전시도 열어! 성호랑도 구경 다녀왔어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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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레터는 주식회사 아트뮤 (성호랑)의 콘텐츠 메일링 서비스 입니다
제휴 문의 : artmu@artmu.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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