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캐릭터 비즈니스를 하면서 답답하거나 방향성을 잃은 것 같을 때, 비즈니스 판을 바꿔줄 3가지 질문을 던져볼게. 😊 나 역시 수익화 고민은 끝이 없는 것 같아. 오늘 질문에 하나씩 답해보면서, 우리 같이 방향성을 찾아보자!
1. 내 IP를 원하는 시장을 찾아내자
기존의 거대한 공룡들의 시장이나, 내 캐릭터에 관심 없는 사람들을 설득하려고 애쓰지 마. 그것보다는 "내 캐릭터를 너무나 사랑할 10명"을 찾는 게 훨씬 빠르고 강력해. 이미 고정관념이 굳어서 원하지도 않는 사람들을 설득하느라 에너지 쓰지 말고, 내 캐릭터를 사랑할 준비가 된 시장으로 가자. 시장을 넓히는 것보다, 정확한 시장을 찾는 게 먼저야.
2. 작은 금액이라도 계속 팔아봐야 해
무조건 팔아야 해. 이 시장에서 팔아볼까? 고민만 하지 말고, 작게라도 던져 봐!!
많은 창작자들이 인스타그램 팔로워나 유명세를 늘리는 데만 집착하다가 지쳐서 번아웃이 오기도 해. 하지만 비즈니스의 진짜 체력은 결국 '매출'에서 나와. "팔로워 더 모은 후에 팔아야지"라고 미루지 말고, 작은 금액이라도 좋으니 지금 당장 돈이 찍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해. 작더라도 빠른 현금흐름을 경험해 봐야 다음 단계의 굿즈도 만들고 마케팅도 할 수 있는 체력이 생기거든!
그래서 노출을 높일 수 있는 박람회도 많이 나가고 그랬지!!
3. 너무 빨라도, 늦어도 안 되는 것 = 타이밍
시장을 찾고, 팔기 시작했다면 이제 남은 건 타이밍이야. 사업은 흔히 타이밍이라고 하잖아?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 앞에 뭐가 되었든 조급해진 적 있지? 나도 그런 경험이 있어. 그런데 너무 빨라도 너무 느려도 안 되더라.. 내가 달리는 속도와 시장이 내 브랜드를 알고 반응하는 속도는 다를 수 있어.
조급함에 사로잡혀 자책하지 말고, 냉정하게 질문을 바꿔야 해. "베네핏과 리스크는?" 내 속도만 고집하지 말고, 어디서 반응하고 있는지 찾아내고, 보이지 않는 리스크와 명확한 베네핏을 알아보는 것. 그것도 비즈니스 역량이야.
그래서 항상 강조하는 것이 '스몰 프로젝트'야. 작게 실험하고, 반응 찾아내고!!
너무 조급하게 마음 먹지 말고, 뜸이 필요할 때도 있고 순발력이 필요한 순간도 있더라고! 그러니 늦었다고 자책말고, 빠르게 실행했는데 반응 없다고 주눅들지 않았음 좋겠어~☺️
오늘 이야기 어땠어?
캐릭터 비즈니스는 단순히 "예쁜 그림을 그리는 것"뿐만 아니라, "내 IP를 필요로 하는 시장과 연결하는 일"이야.
오늘 던진 3가지 질문 중, 가장 필요한 것 이야기는 몇 번이었어? 아래 답장 남겨줘! 기다리고 있을게 🧡
나양은 이런 브랜드야 : 그런 적 있지 않아? 가고 싶은 길이 있는데 계속 나중으로 미루고 있고, 나답게 있고 싶은데 어느새 남에게 맞춰가게 되는.. 그런데 말야, 우리 모두에게는 태어날 때부터 각자만의 색이 있거든. 그 색을 잠깐 잊고 지냈어도 괜찮아. 진짜 나를 찾기 위한 시간이었으니까. 이제는 너의 색을 잃지 않기를 바래.